○ ○ ○ 부당해고 구제 재심신청
핵심 쟁점
가. 구제신청의 제척기간 도과 및 구제이익의 존재 여부근로자는 2018. 9. 4. 해고를 당하였다고 주장하면서 같은 날 구제신청을 하여, 해고주장일로부터 3개월 내에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이 도과되지 않았다.
판정 요지
상시 5명 미만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으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가. 구제신청의 제척기간 도과 및 구제이익의 존재 여부근로자는 2018. 9. 4. 해고를 당하였다고 주장하면서 같은 날 구제신청을 하여, 해고주장일로부터 3개월 내에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이 도과되지 않았
다. 또한 근로자가 복직을 거부하고 금전보상명령을 신청한 이상 구제이익은 존재한다.
나.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지 여부 ① 사업장과 ○○유통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고 있고 사업장소재지도 구분되어 있어 별개의 독립된
판정 상세
가. 구제신청의 제척기간 도과 및 구제이익의 존재 여부근로자는 2018. 9. 4. 해고를 당하였다고 주장하면서 같은 날 구제신청을 하여, 해고주장일로부터 3개월 내에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이 도과되지 않았
다. 또한 근로자가 복직을 거부하고 금전보상명령을 신청한 이상 구제이익은 존재한다.
나.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지 여부 ① 사업장과 ○○유통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고 있고 사업장소재지도 구분되어 있어 별개의 독립된 사업장으로 보이는 점, ② 사용자는 2018. 9. 4. 기준 이전 1개월 간의 상시근로자 수는 2인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근로자도 이에 대하여 별다른 주장을 하지 않고 있으며, 고용보험 취득 상실자 현황을 보더라도 상시근로자 수는 2인을 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는 5명 미만으로 구제신청 대상 사업장에 해당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