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당해고 구제 재심신청
핵심 쟁점
근로자는 2024. 5. 28. 이 사건 아파트 관리사무실 내에서 전임자 및 관리소장이 있는 자리에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느냐.”, “이러면 나 일 못한다.
판정 요지
근로자가 사직 의사표시를 한 것으로 인정되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쟁점: 근로자는 2024. 5. 28. 이 사건 아파트 관리사무실 내에서 전임자 및 관리소장이 있는 자리에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느냐.”, “이러면 나 일 못한
다. 판단: 근로자는 2024. 5. 28. 이 사건 아파트 관리사무실 내에서 전임자 및 관리소장이 있는 자리에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느냐.”, “이러면 나 일 못한
다. 그만둬야 한다.”라고 말한 사실이 확인되고, 2024. 5. 29. 07:21경 전임자에게 “이렇게 인수인계 받으면 제가 일할 수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만두어야 한다 말씀드린 것이고”라며 문자메세지를 보낸 사실도 인정된
다. 따라서 근로자의 사직의사 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이므로, 이 사건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판정 상세
근로자는 2024. 5. 28. 이 사건 아파트 관리사무실 내에서 전임자 및 관리소장이 있는 자리에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느냐.”, “이러면 나 일 못한
다. 그만둬야 한다.”라고 말한 사실이 확인되고, 2024. 5. 29. 07:21경 전임자에게 “이렇게 인수인계 받으면 제가 일할 수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만두어야 한다 말씀드린 것이고”라며 문자메세지를 보낸 사실도 인정된
다. 따라서 근로자의 사직의사 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이므로, 이 사건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