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당해고 구제신청
핵심 쟁점
근로자는 김○창 팀장과의 대화 후 자진해서 자신의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이탈한 점, 김○창 팀장은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나가는 근로자에게 택시비로 금50,000원을 지급하였고 근로자도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점, 근로자는 자신의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판정 요지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근로자는 김○창 팀장과의 대화 후 자진해서 자신의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이탈한 점, 김○창 팀장은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나가는 근로자에게 택시비로 금50,000원을 지급하였고 근로자도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점, 근로자는 자신의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나가면서 부당해고를 당하였음에 대한 항의를 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 점, 달리 근로자가 부당해고를 당하였음에 대한 명확한 자료는 없는 점 등을 종합하면 이 사건 해고는
판정 상세
근로자는 김○창 팀장과의 대화 후 자진해서 자신의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이탈한 점, 김○창 팀장은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나가는 근로자에게 택시비로 금50,000원을 지급하였고 근로자도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점, 근로자는 자신의 개인물품을 챙겨 숙소를 나가면서 부당해고를 당하였음에 대한 항의를 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 점, 달리 근로자가 부당해고를 당하였음에 대한 명확한 자료는 없는 점 등을 종합하면 이 사건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