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위원회dismissed2021.07.13
전북지방노동위원회2021부해OOO
○ ○ ○ 부당해고 구제신청
해고부존재/사직
핵심 쟁점
근로자가 2020. 12. 17. 사용자에게 보낸 “정 힘드시면 서로 정리하시게요!! 전 피해드리거나 공밥 먹을 생각 없습니다.
판정 요지
근로자의 사직의 의사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쟁점: 근로자가 2020. 12. 17. 사용자에게 보낸 “정 힘드시면 서로 정리하시게요!! 전 피해드리거나 공밥 먹을 생각 없습니
다. 판단: 근로자가 2020. 12. 17. 사용자에게 보낸 “정 힘드시면 서로 정리하시게요!! 전 피해드리거나 공밥 먹을 생각 없습니다.”라는 문자메시지는 사직의 의사표시에 해당하고 근로계약 관계는 근로자의 사직의 의사표시에 의하여 종료되었으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판정 상세
근로자가 2020. 12. 17. 사용자에게 보낸 “정 힘드시면 서로 정리하시게요!! 전 피해드리거나 공밥 먹을 생각 없습니다.”라는 문자메시지는 사직의 의사표시에 해당하고 근로계약 관계는 근로자의 사직의 의사표시에 의하여 종료되었으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